본 프로그램 신청을 원하신 분은 신청서(첨부파일)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멘토와 참석자 사이의 소통의 벽을 없애기 위하여 부득이 참석자를 77명으로 제한한점 양해를 구합니다.

<행사장 약도>

❶ 소남스님 / 티베트 현교와 밀교 최고학위승
티베트 라사 출생으로 중학교 2학년 때 인도로 망명, 드레풍 라뙤 사원으로 출가하여 달라이라마로부터 수계를 받았다. 밀교 최고학위인 게시하람빠(현교 박사)와 낙람빠(밀교박사)를 받았으며, 드레풍 라뙤 사원에서 호법스님을 역임했고, 10년간 인명학, 반야학, 중론 등을 가르쳤다. 한국 광성사(코리아 티벳 센타)의 초청으로 한국에 와, 현재는 광성사 주지로 있으며, 람림 강의 및 법회를 진행하고, 티벳어 강의 및 역경사업에 힘쓰고 있다.
❷ 월호스님 / 행복禪의 음유시인
동국대 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쌍계사 고산스님 문하로 출가 강맥을 전수받았다. 쌍계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후 제방선원에서 참선수행을 하였고, 현재 쌍계사 승가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행불선원 원장직을 수행중이다. 불교방송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를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심오한 불교사상을 대중적인 언어로 풀어내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영화로 떠나는 불교여행>,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문 안의 수행 문 밖의 수행>, <아발로키테슈와라, 당신은 나의 연인> 등이 있다.
❸ 금강스님 / 땅끝마을의 마음수행 전령사
고등학교 1학년 때 육조단경을 보게 된 것이 인연이 되어 일찍이 해남 대흥사 지운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였다. 해인사강원과 중앙승가대학교,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범종단개혁추진위 공동대표로 일을 했다. 백양사에서 참사람수행결사를 맡아 실직한 사람들을 위한 수행프로그램을 운영했고, 2000년부터 미황사 주지소임을 맡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산중사찰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참선수행 프로그램인 ‘참사람의 향기’ 를 운영하는 등 수행풍토 조성과 확산에 힘을 모으고 있다.
❹ 능행스님 / 한국의 마더테레사
1996년 충북 청원군 구녀산 자락에 정토마을을 세우고 말기 불치병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불교계의 대표적 호스피스 활동가이다. 30대 초반에 출가하여 출가 직후부터 임종을 앞둔 환자를 많이 돌보았다. 자신의 출가를 적극 지지하고 도왔던 재가자 부부 중 남편이 췌장암으로 숨을 거두기까지 곁에서 지켜본 것이 시작이었다. 이후로도 결식 아동과 독거 노인, 무의탁 환자들을 돌보았는데 "내 뜻과 상관없이, 자꾸만 죽어가는 사람을 더 많이 만나게 되더라"고 하였다. 2007년부터 울산에 마하보디교육원을 열어 불교식 호스피스 교육과 명상수행을 이끌고 있으며, 2009년에는 자재병원을 개원하였다.
❺ 용타스님 / 힐링캠프의 원조, 동사섭 창시자
염불선을 주창했던 청정제일 청와대종사의 맏상좌로 1964년 출가하였다. 1966년 전남대 철학과를 졸업 후 동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불교의 선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졸업하였으며, 출가자의 신분으로 고등학교에서 10년간 독일어와 윤리 교사로 재직하였다. 1980년 독창적인 마음수련 프로그램인 동사섭이라는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30년째 종교를 초월한 가르침을 통해 1만5천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내었다. 현재 경남 함양에 동사섭 행복마을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마음 알기 다루기 나누기>,<해탈10분>등의 저서가 있다.
❻ 미산스님 / 옥스퍼드와 하버드 불교학승
12년동안 인도와 영국, 미국에서 수학한 불교계의 대표적 학승이다. 동국대학교 선학과 졸업 후, 5년간 스리랑카와 인도에서 공부하고, 초기불교 연구의 중심지인 옥스퍼드대학교에서 6년간의 연구 끝에 <테라와다 불교의 찰나설 연구-그 기원과 발전>이라는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하버드 대학교 세계종교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며 한국불교의 세계화를 이끌었고, 귀국 후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부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중앙승각대학교 교수, 상도선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❼ 도법스님 / 시대의 스승, 길 위의 수행자
남원 실상사 회주이자 인드라망생명공동체의 상임대표로 활동중이다. 귀농운동, 생활협동조합운동, 지역공동체운동, 환경운동 등 다양한 활동들을 손수 이끌어왔고, 특히 2004년부터 생명평화탁발순례단 단장을 맡으면서 생명 평화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 있다. 모순과 혼란을 거듭하는 한국불교를 어떻게 해야할까 도반들과 함께 고민하다가 ‘선우도량’이라는 승가대중단체를 만들기도 하였으며, 불교계를 넘어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내가 본 부처>, <도법스님의 생명평화 이야기 그물코 인생 그물코 사랑> 등이 있다.